동해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팬션형 민박을 임대하고 있습니다. 정확히 말하면 개인 별장입니다.

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건평 27평의 철근 콘크리트 조적조 주택입니다.

방 3개, 거실, 주방, 욕실겸 화장실, 실외 화장실, 기름 보일러, 옥상은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바닷가 바로 앞이며, 집앞에서 바닷물이 있는곳까지 정확히 20미터입니다.

방안, 거실에 앉아서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